네패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17일 '일본 대기업과 수주계약설'과 관련, "구체적으로 오픈하기 힘든 상황이나 일본 대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17일 10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네패스와 일본의 대기업간 반도체 후공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아마도 양사간 비밀유지약정조항이 있기 때문에 공식발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 대기업이 네패스를 전진기지로 삼아 국내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