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11월 뉴욕 엠파이어 지수의 예상외 호조에다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부인한 FOMC의사록 공개의 영향으로 약세. 미국채 10년물이 5bp 상승하여 4.62%로 마감.
- 오늘 우리 채권시장은 전일 미국채금리의 상승 영향으로 약세 출발. 외국인도 소폭이지만 국채선물을 순매도. 하지만 12월 국고채 발행물량이 11월 보다 많지 않을 것이란 재경부 관계자의 발언과 940원대가 무너진 원/달러 환율의 영향으로 오후중 금리는 상승폭을 만회하고 보합권으로 복귀하는데 성공. 전체적으로 시장 지배적인 영향 없이, 발표되는 재료에 따라 좁은 범위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이 재현.
- 원/달러 환율은 4.0원 하락해 937.5원으로 마감되었고, 코스피지수는 1.79pt 하락한 1,410.75pt로 마감.
[내일 전망]
- 금리인하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하단을 막고, 경기부진과 수급호조가 상단을 막은 양상. 환율과 주가 등 주변 시장이 관건이나 결과적으로 시장을 압도하여 한쪽으로 방향을 잡을 만한 요인은 없어 보임.
국고채 3년물 4.73% 보합
국고채 5년물 4.78% 보합
국고채 10년물 4.90% 보합
통안채 1년물 4.69% 보합
회사채 3년물 5.05% 보합
CD 91일물 4.59% +1bp
KTB612 109.01pt +1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