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주소재 관계자는 "오늘 여러 곳에서 영구아트의 우회상장 문의가 왔으나 지금 실제 진행되거나 검토되는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7월 영구아트의 지분 2.4%를 48억원에 취득했다"며 "당시부터 지금까지 간간히 영구아트 우회상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영구아트의 지분투자는 단순히 투자수준의 의미 외에는 없다"며 "현재 파악 내용 중에는 영구아트의 우회상장 이야기는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