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메이저리그의 야구 명가 뉴욕양키스의 조 토레 (Joe Torre)감독과 공동으로 어린이를 위한 자선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 북미총괄(대표 오동진 사장)은 지난 14일 (미국 현지시간) 저녁 맨하탄의 삼성제품 체험관 '삼성익스피어리언스'에서 뉴욕 양키스팀을 월드 시리즈 4차례 우승으로 이끈 조 토레 감독에게 자선기금을 전달하는 '사랑의 홈런'(Home Run for Kids) 행사를 실시했다.
오동진 사장은 "삼성은 야구의 본고장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의 명감독 조 토레 재단과 불우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활동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삼성은 미국에서 자선 마케팅을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