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10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베트남 또한 예전 한국처럼 통신시장이 국가 기간사업이기 때문에 최종 사인까진 시간이 좀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수익 사업인 것만은 분명한데 내년정도는 돼야 정리가 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지오텔과 MOU를 맺고 추진중인 이번 사업추진 방향은 다우데이타가 서버 제공 및 중계역할을 하면서 지오텔이 콘텐츠를 제공하는 1안과, 다우데이타가 좀더 주도적으로 지오텔의 콘텐츠를 보급하는 2안 중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