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화일약품 관계자는 13일 '코엔자임 Q10에 대한 100억원 수준의 공급계약 체결설'과 관련, "지난 9월과 10월 화장품회사와 식품회사와 각각 공급계약을 체결해 공시했다"며 "양쪽 모두 11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12월내로 식품원료 허가가 날 예정인데 이를 기다리는 업체들이 많은 상황"이라며 "대형 식품업체들과 제약업체들의 경우 허가가 나야만 제품화할 수 있기 때문에 허가가 떨어지기만 하면 매출 증가는 뒤따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