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판교, 아산 등 신흥상권 위주의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이 여전한데다 SO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대백화점이 지분 21.88%를 보유한 HCN의 SO가치는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99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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