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터파크는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대비 3.42% 급락한 707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이날 3분기 영업손실이 8억2100만원을 기록,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66억9500만원으로 전기대비 5.5% 줄어들었다.
3분기 거래총액은 2424억원이다. 이는 전기대비 7.6% 늘어난 수치. 같은 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9200만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6.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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