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9일 국제시장에서 전날보다 1.21달러 급등하며 배럴당 57.65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측은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의 중간유분 재고 감소 소식,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미 천연가스 재고 발표, OPEC의 추가감산 가능성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