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9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국산업 관계자는 "예전부터 동국산업이 동국제강의 수출입 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나 그 외 추가로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욱이 모종의 계약건인 경우에는 실제 발표직전까지 확인이 어렵기도 하겠으나 지금까지 확인된 계약내용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동국산업 주가는 2.65%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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