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차기 유엔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국제사회와 유엔에서 한국 젊은이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엔의 본고장에 가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주어졌으니 책임과 의무를 갖고 열심히 배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김승연 회장과 선준영 유엔한국협회 부회장, 모의유엔회의와 유엔논문경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8명 중 5명이 참석했다.

김승연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차기 유엔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로서국제사회와 유엔에서 한국 젊은이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유엔의 본고장에 가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주어졌으니 책임과 의무를 갖고 열심히 배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김승연 회장과 선준영 유엔한국협회 부회장, 모의유엔회의와 유엔논문경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8명 중 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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