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관계자는 8일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 관계부처 장관회의가 열리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난 3일 발표된 대책을 재점검하고 세부안에 대해 확정짓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식회의가 아닌 비공개 회의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알리지 않을 방침.
정부는 회의 후 관계부처 별로 세부 계획을 점검하고 당정협의를 거쳐 다음주 중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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