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파인투자자문은 7일 백인기 전 우리투신운용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46년생으로 연세대 법학과와 뉴욕대 MBA석사를 마친후 상업은행과 한빛은행을 거쳐 우리투신운용 사장을 지냈다. 지금은 자산관리공사의 자산운용위원과 현대건설의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벡스파인투자자문은 지난해 10월 설립됐으며 지난 9월 금융감독원에 투자 자문사로 등록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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