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남영선 사장(왼쪽)과 영국 클래버햄의 제프도어 사장이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 美 보잉사의 B787 여객기에 적용될 ‘전기식 구동장치’ 공동개발 공급사업에 참여, 7일 중구 장교동 소재 한화빌딩 21층 회의실에서 양산 납품 계약을 정식 체결하고 있다.

한화 남영선 사장(왼쪽)과 영국 클래버햄의 제프도어 사장이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 美 보잉사의 B787 여객기에 적용될 ‘전기식 구동장치’ 공동개발 공급사업에 참여, 7일 중구 장교동 소재 한화빌딩 21층 회의실에서 양산 납품 계약을 정식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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