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헌터는 기본적으로 정확한 사격으로 장애물을 제거하는 ‘파괴자’의 성격을 띠고 있다"며 "미스터리와 속임수에 가려진 어둠 속의 인물로, 암살자나 닌자처럼 어둠 속에 숨어 적을 공격하는 클래스"라고 설명했다.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하고 있는 플래그십스튜디오(Flagship Studios)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빌 로퍼는 “헌터는 ‘헬게이트: 런던’의 일인칭슈팅게임(FPS) 요소들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다루는 능력이 중요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FPS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더욱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