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공개되는 레이시티의 동영상은 2006년 현재의 서울을 완벽하게 재현해, 실제 도로에서 주행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제작됐다는 것이 네오위즈의 설명.
이번 동영상은 3D 애니메이션 회사 ‘인디펜던스’가 제작하고 배경음악은 유명 전문세션이 직접 연주했다. 또 100% 게임소스를 활용하여 게임의 재미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동영상 제작시 인디펜던스는 극장용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Wonderful Days)'의 3D 애니매이션과 디지털 합성작업으로 제1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업체.
연주 음악은 드라마 '궁'으로 유명해진 '두번째달'의 멤버 박진우의 작품이다.
네오위즈 김강석 사업부장은 “1분 50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게임으로 완벽하게 구현된 서울을 한껏 튜닝된 멋진 슈퍼카를 타고 수 천의 게이머가 상호 경쟁하며 즐길 수 있는 레이시티만의 특징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새롭게 제작된 게임 동영상이 레이시티를 기다리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이시티' 의 새로운 홍보 동영상은 오는 9일부터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지스타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