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1시 06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르네코 관계자는 "300억원 규모의 수주계약건이면 공시사항으로 지금 설명하거나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그러나 현재 시장에서 도는 루머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르네코는 이날 오전 11시 08분 현재 대규모 수주계약설이 돌면서 1.94%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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