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9시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여리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개발이 끝나면 향후 매출 계획 등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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