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부터 시작, 이번에 9회째를 맞은 '도서지역 특별무상 점검서비스'는 정비서비스가 취약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되어 왔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울릉도, 백령도, 전남 완도군 지역의 9개 섬 등에서 그동안 판매된 전차종(대형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특별무상 점검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행사 기간동안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엔진, 냉각장치, 브레이크, 변속장치 등에 대해 무상 점검해주고 에어크리너, 와이퍼블레이드, 전구류, 퓨즈류 등 부품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각종 오일류, 와셔액 등의 점검 및 보충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겨울철 차량관리 요령 등 차량 전반에 대한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2002년부터 시작된 '도서지역 특별무상 점검서비스'와 쌍용차 고유의 A/S 브랜드인 '리멤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