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식기 제조사업이 경제성측면에서 중국과 베트남에 밀리는 상황"이라며 "기존 사업은 유지하는 가운데 신규사업을 찾는 과정에서 MRW커뮤니케이션스에 지분투자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신은 지난 9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전기전자 제품업체인 MRW커뮤니케이션스 주식 160만주(42.1%)를 2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상 3개월내에 42.1%를 보유키로 하고 11월3일 현재까진 20%가량의 지분을 취득한 상태다. 연내 42.1%를 최종적으로 취득하면 MRW커뮤니케이션스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