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차 판매가 11.6%나 감소했고, 일반 승용차 판매는 0.5% 증가했지만 승용차 전체로 보자면 7.2% 줄어들었다. 화물차의 경우도 0.6% 감소했다.
마쓰다의 판매규모가 18.1% 줄어들 가운데, 미쓰비시가 10.1%, 혼다 8.7%, 닛산 8.2% 그리고 도요타가 6.6% 각각 감소하는 등 주요업체 판매규모가 일제히 전년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다. 다만 도요타의 고급브랜드인 렉서스의 10월 판매규모는 39.6% 증가했다.
이날 일본경차협회는 10월 경차 판매규모가 14만7,848대로 전년동월비 1.2% 증가,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혀 일반 승용차와 대조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