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은 31일 'MS(마이크로소프트) 제휴설'과 관련, "현재 디지틀조선을 포함해 조선일보 MS 등 3사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제휴범위나 계약내용은 11월 중으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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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 고위 관계자는 "최근 한국MS 대표가 조선일보를 방문해서 프리젠테이션를 했다"며 "구체적인 제휴범위나 계약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나 내달 중으로 결정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6년만에 새롭게 내놓은 컴퓨터 운영체계인 '윈도 비스타'의 어플리케이션 공동개발에는 이미 MS와 합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15분 디지틀조선 주가는 MS와 제휴설이 돌면서 11.73%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