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는 유비다임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최고의 절정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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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다임 관계자는 30일 '8월 개봉작인 '사랑하니까, 괜찮아'에 이은 신규작품 개봉 계획'과 관련, "우선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데드라인(가제)과 코믹액션물 '절대강자 최강자'(가제)를 내년 1분기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드라인'은 12월에, '절대강자 최강자'는 내년 1월에 크랭크인 할 예정으로 현재 배우 및 제작팀 세팅이 완료됐다.
또한 현재 시나리오가 마무리 돼가는 영화 등 내년에 개봉할 영화는 총 6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 외에도 애니메이션과 시트콤, 공연사업도 연말께 확정해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유비다임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는 지난 1년간 투자했던 엔터테인먼트사업에 대한 결실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