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25일 "3분기 GDP성장률이 둔화된 것은 주로 대외부문의 성장 기여도가 하락한 데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종우 이코노미스트는 "내수 부문은 다소 둔화됐으나 설비투자가 회복되는 것을 고려할 때 견조한 상황"이라며 "한국은행은 당분간 금리인하보다는 동결에 대한 스탠스를 강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한국은행은 3/4분기 경제성장률(실질 GDP)이 전분기비 0.9%로 1%를 밑돌았으며, 전년동기비로는 4.6%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