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자와 증권은 실질 보유 주주인 애리아 파이낸스가 10만5743주를 장내매입해 지분율을 8.04%에서 9.23%로 끌어올렸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자와증권은 공시를 통해 지분 매입이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애리아 파이낸스는 온라인엔터테인먼트와 IT솔루션, 미디어, 전자상거래, 파이낸스 등 사업부를 갖고 있는 애리아그룹의 자회사. 애리아측은 지난 7월부터 액토즈소프트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했다.
업계에 따르면 애리아는(9월 기준) 일본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팟의 지분 48%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