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기술개발은 됐지만 양산에 대한 수요가 없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성문전자는 시설투자를 2008년말이나 2009년 중순경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 실장은 "현재 상황으로선 하이브리드차를 생산하는 일본의 도요타에 공급할 수 있어야 제대로 양산을 시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며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하이브리드관련주는 대거 상한가에 진입하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하이브리드카 독자기술 개발 추진 발언이후 테마화 조짐을 보이는 것.
이날 성문전자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470원까지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