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은 올 상반기 전분야에서 최고의 기록행진을 보이는 등 뛰어난 영업실적을 거뒀다.
특히 월납초회 보험료 실적은 304억원으로 전년(207억)대비 46.9% 신장을 보였다. 영업신장에 따른 계속보험료도 전년대비 33%증가했으며 총수지차도 87.9%늘어났다. 이에 총자산이 20.5%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금호생명은 상반기 보험영업의 중점사항으로 채널의 다변화 전략과 월납초회 규모확대를 통한 성장목표로 매진할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에 방카슈랑스 월납초회부문 MS 1위(13.5%)를 달성하였고, 신채널(TM,홈쇼핑)성장세는 전년 동기 대비 25.5%와 AM(대리점)은 37.5%의 신장을 가져왔다.
뿐만아니라 올 8월에는 월납초회 보험료 신기록인 68억의 실적을 올리기도 해 전년 월평균 40억보다 25% 신장한 월평균50억의 실적을 올렸다.
금호생명은 하반기에도 신규수요 창출 상품 개발 및 가치창출 상품 개발 활성화와 신규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FC조직 구축에 강한 성공예감을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질 경영을 통해 고객중심의 서비스 차별화와 one – stop 금융서비스제공, 경영혁신 및 변화관리, 노사간의 신뢰와 존중의 문화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일체감과 투철한 주인의식을 조성 하기로 했다 .
금호생명 관계자는 "하반기에 총자산 5조원 돌파와 누적손실이 완전해소 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 1,000억의 실적을 바탕으로 1등 기업가치 창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