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애널리스트는 "2007년 상반기까지 견조한 영업실적의 예상, 신일본제철의 지분 2%(174만주) 확대, 그리고 세계 철강사들의 대형화 러시 등은 주가에 긍정적"이라며 "다만 2007년 하반기부터의 세계 철강 수급 불안, 연간 영업이익의 감소, 그리고 밸류에이션 메리트의 희석 등은 주가에 부담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포스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9만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포스코 기업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신일철과의 전략적 제휴 확대, Tata_Corus의 M&A는 호재성 뉴스주말에 상호지분 확대를 포함한 신일본제철과의 전략적 제휴 확대가 발표됐다. 그리고 인도 Tata Steel의 Corus(세계 9위) 인수 소식도 전해졌다. 신일본제철의 제휴 확대와 Mittal_Arcelor에 이은 대형 M&A 소식은 주가에 호재성 뉴스이다.
◆향후 시황은 보산강철의 2007년 1분기 내수가격이 변수중국은 세계 1위의 철강 강국이다. 따라서 보산강철의 내수가격 발표는 향후 시황 흐름의 방향성을 시사한다. 보산강철의 2007년 1분기 발표는 11월 중순이다. CIS, 중국의 철강가격이 반등해 동결이 예상된다. 2007년 3월에 완료될 원료가격 협상도 변수이다. 철광석 가격은 소폭 인상 또는 동결이 예상된다. 따라서 POSCO의 분기별 영업이익률은 2006년 3분기와 같은 20% 내외가 2007년 2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세계 철강가격이 CIS, 중국을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중국 유통가격도 견조하다. 따라서 보산강철의 2007년 1분기 내수가격은 동결이 확정적이다. 다만 2007년 하반기부터의 세계 철강 수급 불안, 연간 영업이익의 감소, 그리고 Valuation 메리트의 희석 등은 주가에 부담 요인이다.그러나 2007년 상반기까지 견조한 영업실적의 예상, 신일본제철의 지분 2%(174만주) 확대, 그리고 세계 철강사들의 대형화 러시 등은 주가에 긍정적일 전망이다. 철강 시황, 수급 등을 고려시 주가 흐름은 시장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추이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