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의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IOPE)’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아이오페 클래식스 2006-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의 탱고가 있는 풍경’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28일(토)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 기타리스트 호세 마리아 가야르도 델 레이가 협연하는 공연 수익금 전액은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오페는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바이올린과 기타의 만남을 마련해 아이오페 고객1100명을 초청, ‘일상의 혁신’을 체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외출의 시간을 제공한다.
대중의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인
호세 마리아 가야르도 델 레이, 이 동서양의 걸출한 두 아티스트가 만나 프라임 필하모닉의 반주로 각각 피아졸라의 사계와 아랑훼즈 협주곡을 연주하고 듀오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다.
동서양 감성의 만남 속에 바이올린과 기타가 어우러질 은은하면서도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우수한 품질의 상품으로 ‘눈에 보이는 약속’을 실천하며, '아트 앤 컬처(Art & Culture)'를 컨셉으로 활발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해 온 아이오페는 이번 공연 수익금 전액과 현장 기부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아토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김희선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는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외출의 기회를 마련, 아이오페가 추구하는 내면적 아름다움을 고객사랑으로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