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통상 2년간 금융기관의 CD.ATM 구입지출비용 4000억원을 5100억원 가량 초과한 액수다.
하지만 지난해 관련 CD.ATM 구매지출의 보류 등으로 금융기관의 실제 추가지출 부담은 2500억원 수준에 머물 것으로 한은은 추정했다.
한은 관계자는 "작년 4월 새 은행권 발행계획 발표에 따라 2005년중에 이미 관련 구매지출이 1000억원 정도 보류됐다"며 "2008년중 내용연수가 만료되는 기기를 올해와 내년중 조기 교체함으로써 관련 구매지출이 통상보다 1600억원 가량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