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록금 이벤트는 자동화기기, 폰뱅킹,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등 전자금융거래의 활성화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자금융거래를 통해 등록금을 납부해 당첨된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30명에게 '경주~일본 규슈 일원의 우리조상의 얼이 담긴 문화유적지 답사(4박5일)'의 특전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광주은행은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경주~일본 배낭여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이날 광주은행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광주은행의 전자금융에 의한 등록금 수납은 작년 2학기와 비교해 수납건수 및 금액이 100%이상 증가하는 등 전자금융 이용도가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상반기에 실시한 '등록금 내고 잃어버린 고구려찾기 이벤트'의 경우 지역인재들이 견문을 넓히고 우리의 역사를 재인식하고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올 하반기에도 경주~일본 배낭여행을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로 아는데 도움을 주는 한편,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