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몬드는 13일 LCD TV용 부품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 BLU' 상용화설과 관련, "연초에 대표이사가 언급한 것 처럼 현재에도 시제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진다이아몬드 관계자는 "현재에도 LCD TV용 부품소재인 탄소나노튜브 BLU의 시제품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며 "시제품 테스트와 함께 LCD제작업체의 반응을 함께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CNT BLU는 전계 방출 현상을 이용한 BLU로 수은을 쓰지 않고 두께를 얇게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차세대 LCD 핵심 부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상태다.
일진다이아몬드의 경우 17인치 이상 중대형급 CNT BLU를 개발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