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위원은 "올 4/4분기를 기점으로 내년도 우리 수출의 둔화 가능성을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금처럼 원/엔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할 경우 대일 가격경쟁력 약화로 우리 수출이 큰 타격을 입을 공산이 크다"며 "엔화의 움직임을 감안해 원화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선제적 대응노력이 긴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동시에 과감한 규제완화 및 다양한 인센티브 를 제공함으로써 해외간접투자를 더욱 촉진하는 근본적인 외환수급 대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