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절단은 재무부, 펀드 협회, 협회 회원사 및 금융 컨설팅 회사 임원들로 구성되며 약 2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기간 동안 룩셈부르크 펀드산업협회(ALFI) 회장 Thomas Seals 일행은 한국의 자산운용협회(AMAK)을 방문, 양국간 펀드 산업 및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룩셈부르크는 1조7000억 유로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투자 펀드 분야에서 유럽 1위, 세계 2위의 위상을 지닌 국가. 이번 방한을 통해 사절단 일행은 룩셈부르크를 한국 금융 업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룩셈부르크 펀드 산업 협회(ALFI) 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5일 오후 4시부터 서울(웨스틴 조선 호텔 그랜드 볼룸 1층)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이용 가능한 펀드구조와 대체투자자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UCITS와 벤처 캐피탈, 사모펀드, 파생상품, 부동산 펀드, 헤지 펀드 등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UCTIS는 EU 특정국에 등록되면 타회원국에서도 자유롭게 판매가 가능한 펀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