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경영지원 태스크포스'는 자금시장본부장을 반장으로 하고 자금부장 등 관련부서장이 실무책임을 맡게된다.
TF에서는 환율, 금리변동 등 외환시장 및 금융시장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홈페이지(www.ibk.co.kr) 등을 통해서 중소기업고객에게 속보로 전달하게 된다.
또한 비상근무태세를 확립하고 해외 크레딧라인(Credit line) 및 해외자본시장의 동향을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예상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사태진전에 따른 유형별 대응책을 마련하며, 사태가 장기화되어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악화될 경우에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시장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북핵실험 등 국가적인 리스크가 발생할때마다 정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다”며 “중소기업이 적절히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각종 경영환경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현재 제공하고 있는 각종 경영정보의 제공시기를 9일 오후부터 속보로 전환하여 수시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사태에 따라서 태스크포스를 격상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