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주식이 급락한 뒤에는 반드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라고 조언하고 싶다"면서도 "북한 핵문제는 국지적인 문제인 동시에 심각한 상황으 로 돌출될 수 있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투자를 유지하라고 말하기도 어렵다"고 덧 붙였다.
또한 그는 해외투자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자산관리는 달라지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며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국내 주식보다는 글로벌한 투자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