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Christopher Hill) 美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북한이 실제로 핵무기를 실험했는지 여부를 판명하는데 약 2~3일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9일 CNN TV에 모습을 드러낸 힐 차관보는 "정확이 어떤 상황이 전개되었는지 판명하는데 2~3일 정도(a couple of days)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힐 차관보는 북한은 핵 실험을 통해 핵보유국에 가입하려 하지만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북핵문제는 북미 양자문제가 아니라고 말해 이번 핵실험을 계기로 양자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