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같은 현상이 일시적인지, 추세적인지는 앞으로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3.7%, 전년동월대비 10.6%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선행지수가 7개월 연속 하락한 것과 관련, 그는 "경기선행지수의 하락이 지속되고는 있으나 정도는 줄어들고 있다"며 "몇개월내에 상승으로 돌아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 순환변동치가 전월대비 0.1%포인트 올랐다. 하지만 향후 경기를 나타내는 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3.9%로 전월에 비해 0.4%p 하락했다.
그는 "소비의 경우 당초 생각보다는 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