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가는 날 행사는 이달 28~29일 양일간으로 2000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약 6천만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밀착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장보러 가는 날'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부산은행은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상품권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장상인연합회와 '부산시 재래시장 상품권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3일부터 22개 영업점에서 판매대행수수료 없이 재래시장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