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부산예선을 걸쳐 개인전 8명, 단체전 8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결승에는 익스트림, 라스트포원, 맥시멈크루, 버스트 갬블러즈, T.G브래이커즈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던 유명 비보이팀들이 모두 참여해 총 31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열띤 대결을 펼쳤다.
비보이에 열광하는 10대 및 국민은행 고객 등 20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 단체전에서는 익스트림, 개인전에서는 김준석 씨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해 각각 상금 1000만원과 2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국민은행 이달수 부행장은 “미래의 주역인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