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한국 대표기업의 시가총액 규모는 미국의 9.37%, 일본의 29.67%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의 상위 30사의 시총은 모두 416조4450억원, 미국은 4442조1740억원, 일본은 1403조7220억원으로 나타났다.
결국 미국의 엑손모빌 한 종목의 시총(359조9020억원)이 국내 시총 상위 30사의 86.42%에 달하며, 일본의 시총 상위 4개사의 시총이 한국 시총상위 30사의 총량을 넘어섰다.
일례로 국내 시총 1위사인 삼성전자는 97조9540억원, 미국의 엑손모빌은 359조9020억원, 일본의 토요타자동차는 184조5800억원이다.
한편 한국 시총상위 30사의 주가상승률, 자기자본이익률, 배당수익률은 3국 중 2위를 차지했으나 주가수익배율은 가장 낮아, 일본과 미국 대비 저평가됐음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