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실시한 5500억원의 20년만기 국고채 입찰의 영향도 제한적이다.
국내 경기데이터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와 레벨부담으로 장기투자기관들의 매수가세가 부담스러운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 관계자는 "호재와 악재가 똑같이 나온다면 악재에 민감한 장이 되고 있어 기간조정이나 가격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8월 산업활동동향이 비우호적이라면 추석연휴기간동안 올라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경계를 늦추면 안되는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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