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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5개 공익성기부금 대상단체 신규 지정 - 재경부

기사입력 : 2006년06월29일 12:54

최종수정 : 2006년06월29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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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 등 65개 단체 소득공제 혜택 -󰊱 개인이나 법인이 공익성 기부금을 지출하는 경우 소득금액의 10%(법인은 5%) 범위내에서 소득공제(법인은 손비로 인정) ㅇ 학술연구, 장학, 문화예술, 종교, 사회복지법인 등은 법인세법 및 시행령에 의해 별도 지정절차 없이 공익성 기부금 대상단체로 인정 ㅇ 이와 별도로,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하여 설립된 일반 비영리법인의 경우 주무관청의 추천을 받아 재정경제부장관이 공익성 등의 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하여 지정(공고)하는 경우 공익성 기부금 대상단체로 인정 * 매 분기별로 지정하며, 2006.3.31현재 894개 지정󰊲 이번에 주무관청의 추천을 받은 99개 비영리법인중 65개 법인을 공익성기부금 대상단체로 신규지정하였으며 ㅇ 이들 단체는 앞으로 2011.12.31까지 5년간 공익성 기부금 대상단체로 인정됨공익성 기부금 대상단체 (2006년 2/4분기 신규지정)(사)창의공학연구센터(사)세계비폭력평화운동연합(사)아시아인권센터(사)전통문화연구회(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사)민족사랑나눔(사)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사)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사)한국가족문화원(사)한일사회문화포럼(재)한국기상산업진흥원(사)한국자조금연구원(사)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사)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사)부산광역시청년연합회(사)기쁜소식(사)사랑실천천사운동본부(사)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원회(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사)아시아문화발전센터(재)희망제작소(사)한중여성교류협회(사)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사)강원도산재장애인협회(재)한국노인인력개발원(사)남북통일추진본부(사)포항여성회(사)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사)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사)여명(사)북한민주화운동본부(사)엔케이인포메이션센터(사)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사)국제사랑의봉사단(사)한-중남미협회(재)한반도평화와경제발전전략연구재단(사)한카문화교류협회(사)서울국제봉사협회(재)평화재단(사)참여불교운동본부(사)전문직여성클럽한국연맹(재)플랜한국위원회(사)참세상(사)유엔인권정책센터(재)국제평화전략연구원(사)한국국제경제법학회(사)미디어연대방송위원회(사)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사)서남해안포럼(사)충남교육연구소(사)동인문화원(재)전라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사)곰두리봉사회(사)뉴라이트(재)성해(사)동구자원봉사센터(사)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사)광주광역시광산구자원봉사센터(사)남구자원봉사센터(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재)강릉시체육진흥재단(사)제이에이코리아(사)대한노인복지후원회(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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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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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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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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