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金 利□ 국고채(3년) 유통수익률은 4월 중순 이후의 내림세를 지속하여 연중 최저 수준으로 하락 (06.4.14일 5.04% → 4월말 4.81% → 5월말 4.72% → 6.1일 4.71%, 연중최저치) o 원화 강세 및 고유가 지속에 따른 경기상승세 둔화 우려, 외국인의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수 등에 주로 기인□ CD(3개월) 유통수익률은 전월말 수준 유지 (4.36%)

2. 株 價□ 코스피지수는 5월 중순경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큰 폭 반락 (06.4월말 1,420p → 5.11일 1,465p, 사상최고치 → 5월말 1,318p → 6.1일 1,295p) o 최근의 주가하락은 글로벌 증시 약세 및 그에 따른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국내경기 상승세 둔화 가능성 등에 기인□ 한편 외국인은 현물 및 선물시장에서 대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o 특히 4.24~5.26일에는 외국인 보유주식 시가총액(4.23일 현재, 284.5조원)의 1.9%에 해당하는 5.4조원의 현물주식을 순매도3. 通貨總量** 통화지표 개편(06.5.17일 공표)에 따라 새로운 통화지표를 기준으로 작성□ 5월중 M2증가율은 7%내외로 전월보다 높아진 것으로 추정 (3월 6.6% → 4월 6.8% → 5월e 7%내외) o 해외증권투자 증가 및 외국인 주식자금 유출 등으로 국외부문의 통화환수폭이 확대되었으나 은행대출을 중심으로 민간신용이 꾸준히 늘어난 데 기인 o M3증가율도 전월보다 약간 높은 7%중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3월r 7.0% → 4월p 7.4% → 5월e 7%중반)□ 법인MMF가 제외된 새 M1은 개인MMF 증가에 기인하여 전월보다 감소세가 둔화 (4월 -3.0% → 5월e -2%중반) o M1-MMF 증가율은 전월보다 소폭 하락 (4월 8.2% → 5월e 8%내외)

4. 資金흐름□ 5월중 은행 수신은 6.2조원 늘어나 증가폭이 전월(+2.1조원)에 비해 크게 확대 o 정기예금(+3.2조원)이 고금리 특판에 힘입어 대폭 늘어난 데다 CD(+1.8조원)도 주된 수요처인 MMF가 호조를 보이면서 증가로 반전 o 그동안 큰 폭으로 늘어났던 은행채의 순발행규모는 축소 (4월 +3.9조원 → +2.3조원)□ 자산운용사 수신도 급증(4월 +1.3조원 → +9.9조원) o 전월중 배당금 지급, 부가세 납부 등으로 감소하였던 MMF(4월 -1.3조원 → +4.7조원)가 큰 폭 증가로 전환되고 주식형펀드(4월 -0.1조원 → +3.1조원)도 주가의 반등 기대 등으로 증가로 돌아선 데 기인

企業資金 및 家計信用□ 5월중 은행의 기업대출(원화)은 3.5조원 늘어나 전월 증가액(+4.8조원)을 약간 하회 o 중소기업대출은 전월실적(+5.0조원)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4.0조원의 비교적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1~5월중으로는 18.6조원 증가하여 03년(+24.3조원) 이후 최대 규모 o 대기업대출은 감소세 지속 (4월중 -0.2조원 → -0.5조원)□ 회사채(공모)는 0.1조원 순상환으로 전환□ CP 발행잔액(5.1~25일중)은 0.5조원 감소한 한편 주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5월중)은 전월보다 확대(4월 0.1조원 → 0.4조원)

□ 5월중 은행의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증가폭이 크게 확대 (4월 +3.6조원 → +4.6조원) o 주택담보대출은 일부 은행의 대출확대 경쟁, 신규아파트 입주 증가 등으로 높은 증가세 지속 (4월 +3.2조원 → +3.1조원) o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은 계절요인으로 전월실적(+0.5조원)을 웃도는 1.4조원 증가 6. 금융기관 단기수신□ 주요 금융기관의 단기수신은 5월말 현재 443.1조원(평잔)이며, 동 수신이 전체수신 평균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월과 같은 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