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뉴스핌은 금시장의 이해를 돕고 한국 내 금가격의 원활한 형성과 유통시장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한국자금중개 이우진 골드팀장의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한국의 금시장은 대부분 직거래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한국자금중개에서는 면세금에 대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중개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국내 면세금지금 중개 I □ 개요 ○ 직거래 방식으로 행해지던 地金 유통시장에서 최초로 중개거래 실시 ○ 면세금지금 거래승인을 받은 업체에 한하여 중개거래 실시 ○ 免稅金地金 시장의 유동성 증대와 거래 투명성 확보 및 고객들의 다양 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한국자금중개(주)가 유일하게 중개기관 및 추천기관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음□ 중개거래 주문·체결 과정 흐름도

□ 면세금지금 추천 과정 흐름도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국제선물(현 삼성선물) (1993~1996), LG선물 (1996~2002)- 한국자금중개 (2003~현재): 골드팀장(국내 종합상사, 귀금속 도매상, 귀금속 수출 및 수입업체 대상 중개영업 총괄) - 상훈: KOFEX 이사장상 수상[한국자금중개 이우진 골드팀장] jsnrhee@kmbco.com (☎ 02-3706-8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