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지진 상처' 포항시가 화마 할퀸 영덕·청송으로 달려간 까닭
[청송·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태풍 '힌남노' 수마와 지진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는 경북 포항시가 '경북초대형산불'이 진화되자 피해지인 청송군과 영덕군으로 달려갔다.산불...
2025-03-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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