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급발진으로 '쾅'…안전사고에 신음하는 우체국 집배원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1. 지난 5일 전남 광양우체국 집배원 김모씨는 전기차가 '붕' 하는 소리와 함께 출발해 우체국 담장과 충돌, 갈비뼈 1개가 골절되고 간 손상을 ...
2020-02-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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