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번역해도 막막"…1900만 외국인엔 재난문자 '그림의 떡'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 "번역기 앱을 사용해서 확인했지만 번역해도 이해하기 헷갈리는 내용이었어요."스웨덴에서 온 관광객 에밀리(26·여) 씨는 휴대전화로 받은 재난...
2026-07-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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