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난영 발언' 유시민 "거친 표현은 잘못…여성·노동자 비하 의도 없었다"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유시민 작가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표현이 거칠었던 건 제 잘못"이라며 유감...
2025-05-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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