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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버스, 1년은 지켜봐 달라"…"탈당 없다, 서울 지킬 것"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운행을 앞둔 한강버스에 대해 "1년 안에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공...
2026-02-10 13:31




